로드리고 모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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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it|2020. 6. 19.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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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7월 31일, SL 벤피카로 이적하였다. 이적료는 600만 유로이며 5년 계약으로 알려졌다. 이 계약에는 1200만 유로의 바이백 옵션이 포함되어 있었다가 파비우 코엔트랑 딜의 일환으로 폐기되었다. 2010년 8월 31일 볼튼 원더러스 FC로 1시즌 임대되어 17경기 1골을 기록하였다. 2011-12 시즌 원소속팀으로 복귀하여 리그 22경기 출장과 9골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포르투갈 무대에 데뷔하였다. 2012-13 시즌에도 20경기 7골을 기록하며 여전한 실력을 보여주었고, 2013-14 시즌 25경기 11골을 기록하며 공격수로써 처음으로 두자리수골을 기록하였다.





17-18시즌에는 새로 부임한 마르셀리노 감독의 주요 공격 옵션으로 발탁되었다. 이제 기대하는 것 만큼 잘하기만 하면 된다.

8R 현재까지 5골 1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계속해서 골을 넣으며 팀 승리에 계속 일조하고 있는 중이다.

28라운드 세비야 원정에서 멀티골을 작렬시키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3] 시즌 11호, 12호 골을 기록하면서 시모네 자자와 산티 미나를 제치고 팀 내 득점 선두로 자리매김 한 것은 덤.

그리고 리그 기준으로만 개인 성적을 놓고보면 전에 뛰었던 3시즌 동안 기록한 득점보다 더 많은 득점을 기록하고 있다. 이 사람... 얼마나 먹튀였던거야...

29라운드에서는 데포르티보 알라베스와의 홈경기에서 선제골을 작렬하며 팀 승리의 발판을 놓는 활약을 했다.

30라운드 CD 레가네스와의 원정경기에서 결승골을 성공시키며 팀을 계속해서 상승세로 이끌고 있다.

최종 스탯은 37경기 출전 16득점 4도움을 기록하였다.[4]

2.2.5. 2018/2019 시즌[편집]

개막전인 1라운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전에서 디에고 고딘의 공중볼 판단 미스를 틈타 1:1 동점골을 기록하였다. 개막전 이후 3라운드까지 3경기 연속으로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장 중이다. 그러나 지난 시즌은 플루크였는지 이후 리그 16라운드에서 골을 넣을때까지 무득점을 기록하였다. 챔피언스리그에서도 무득점에 그치며 팀이 유로파 리그로 떨어지는데 일조하고 말았다.

라리가 20라운드 셀타 비고전에서 득점 하여 2:1 역전 승의 결승골의 주인공이 되었다.

21라운드 비야레알전에서 86분 쐐기골을 득점 하여 팀의 3:0 완승을 이끌어냈다.

1월 30일 코파 델 레이 헤타페와의 2차전 홈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부활의 진행을 알리고 있다.

3월 1일 코파 델 레이 베티스와의 준결승 2차전 홈경기에서 결승골을 넣으며 팀의 결승행을 이끌었다. 그 후 직후 리그 홈 경기인 빌바오 전에서 1골, 유로파 16강 1차전 크라스노다르와의 홈경기에서 골을 넣으며 3경기 연속 골을 기록하며 완전히 살아났다.

유로파리그 4강 아스날전에서는 1차전에서는 디아카비의 골을, 2차전에서는 가메이로의 멀티골을 모두 어시스트하면서 제 몫을 했지만, 팀은 2-4로 패하면서 합산점수 3-7로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코파델레이 결승전에서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역습 찬스에서 헤딩 결승골을 기록해 팀의 2:1 승리를 이끌어 팀에게 11년만에 우승컵을 안겨주었다.

시즌 최종 기록은 51경기 15골 9도움으로, 골과 도움 모두 팀내 최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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